병원 안내문은 방문자가 줄과 글자 사이 간격을 바꿔도 내용과 기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확인해야 합니다. 기본 디자인의 간격 값과 사용자 조정에 견디는지를 구분하고, 잘리는 영역을 기록하는 편을 권합니다.
안내문을 넓게 읽으면 마지막 줄이 사라지나요?
접수 위치를 설명하는 안내문이 카드 안에 들어 있는 화면을 가정해 보겠습니다. 방문자가 읽기 편하게 줄간격을 늘렸더니 마지막 줄이 가려진다면, 기본 화면이 정상이라는 이유만으로 점검을 끝내기 어렵습니다. MEDIGEO는 같은 문장에서 바뀐 간격과 가려진 위치를 함께 남기도록 권합니다. 아래 접수대 삽화는 안내할 공간의 맥락이며 실제 병원 사진이 아닙니다.
AI로 생성한 개념 이미지. 실제 사업장 사진이 아닙니다.
W3C의 텍스트 간격 해설은 지원하는 마크업 언어에서 줄 높이, 문단 뒤 간격, 글자 간격, 단어 간격을 정해진 값으로 함께 바꿨을 때 내용과 기능의 손실이 없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구체적으로 글자 크기에 대한 배수로 줄 높이 1.5, 문단 뒤 간격 2, 글자 간격 0.12, 단어 간격 0.16 이상을 제시합니다. 사용하는 언어와 문자 체계에 해당 속성이 없으면 그 조합에 존재하는 속성만 적용하는 예외도 있습니다.
기본 화면을 반드시 그 숫자로 디자인해야 하나요?
W3C 해설은 작성자가 기본 디자인에 이 간격 값을 사용해야 한다는 뜻이 아니라고 밝힙니다. 방문자가 작성자의 간격을 덮어써도 정보와 기능이 사라지지 않는지가 이 기준의 초점입니다. 간격 조정용 버튼을 새로 만들었다는 사실만으로 확인을 마쳤다고 할 수도 없습니다.
MEDIGEO는 고정 높이 영역, 넘치는 글을 숨기는 설정, 한 줄로 제한한 버튼 이름을 각각 확인하도록 권합니다. 카드 높이를 조금 늘려 현재 문장만 맞추기보다 길이가 다른 안내문도 같은 조건으로 살펴보는 편이 좋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시설이나 진료 정보를 추가하자는 제안은 아닙니다.
간격 조정과 좁은 화면은 어떻게 나눠 볼까요?
W3C의 재배치 해설은 세로로 읽는 콘텐츠를 너비 320 CSS 픽셀에 해당하는 조건에서 정보나 기능 손실 없이, 두 방향으로 스크롤하지 않고 볼 수 있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의미나 사용에 이차원 구성이 필요한 지도나 자료 표 같은 부분에는 예외가 있습니다. 텍스트 간격 기준과는 다른 점검 항목입니다.
청주·충북 병원이 대기 공간 안내를 손본다면, MEDIGEO는 간격을 바꾼 상태와 좁은 화면 상태를 구분해 기록하도록 권합니다. 두 시험에서 같은 문장이 잘리더라도 원인이 같다고 미리 단정하지 않습니다. 아래 대기석은 안내할 공간을 표현한 개념 장면이며 접근성 검사를 마친 시설이나 페이지의 증거가 아닙니다.
AI로 생성한 개념 이미지. 실제 사업장 사진이 아닙니다.
개발 담당자에게 무엇을 전달하면 좋을까요?
페이지 주소, 안내문, 브라우저, 적용한 간격 값과 가려진 내용을 남깁니다. 한 속성만 임의로 바꾼 시험과 기준이 설명하는 동시 변경 시험을 구분합니다. 접수나 예약 자료에 개인정보가 있다면 해당 화면을 점검 예시로 복사하지 않습니다.
MEDIGEO는 탱탱소프트가 운영하는 병원 대상 GEO 서비스 브랜드입니다. 현재 홈페이지와 공식 안내 자료를 온라인으로 받아 정보 구조와 표시 상태의 개선 범위를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접근성 전체 적합 판정이나 의료광고 법률 검토가 아니며 검색·AI 노출 결과에 대한 판단과도 다릅니다.